최근 잇따른 무차별 범죄(이상동기범죄)등으로 일상 속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심귀가 필수템 "안심이 앱"의 기능을 강화해 안전 귀가를 적극 지원한다고 합니다.

혼자 걸어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자치구 CCTV관제센터에서 CCTV로 보고 출동까지 하는 안심이 앱, 안심귀가 택시, 귀가 모니터링, 긴급신고 등 제공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제공)
안심귀가택시
승,하차시 택시번호+승차시간+위치 보호자 자동 문자전송, 관제요원 관제, 긴급신고 제공
귀가모니터링
댁에 도착할 때까지 전담관제요원이 CCTV 영상관제로 안심귀갓길 지원
긴급신고
신고위치 주변 CCTV 영상을 관제요원과 경찰이 상황파악 후 순찰차 출동
서울 안심이앱
안심이 앱은 매년 발생되는 다양한 범죄 및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고화질 CCTV와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24시간 여성안심 앱 안심이 (seoul.go.kr)
- 스토어(구글, 애플, 원)에서 내려받기
- 핸드폰 접근 허용 요청 시 "확인 또는 허용"
(앱 설치 시 폰 기능 권한 요청하면 모두 사용으로 설정해야 모든 기능 사용 가능함)
- 서비스 이용방법 확인하고 "나가기"클릭
- 언어설정하고 회원가입(개인정보 이용동의, 인증. 정보입력) 하기
- 블루투스 사용 확인 후 서비스 이용
- 안심이 앱을 켜고, 긴급신고 버튼을 누른다.
- 3회 이상 상하로 흔든다.
- 볼륨버튼 3회 이상 연속누르기(안드로이드만) 중 한 가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이때 긴급신고 버튼을 실수로 눌렀다면 5초 이내에 취소버튼을 누르면 취소할 수 있다.)
- 긴급신고하면 모바일의 모바일폰의 후면 카메라의 5초간 현장 영상과 함께
사용자 위치를 관제센터에 알리고,
관제센터와 이용자 간 자동전화 연결과 CCTV 영상 확인으로 위급상황을 대응할 수 있게 한다.
9월 7일(목)부터 안심이 앱으로 "긴급신고"를 하면 "긴급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찰관을 연결 중입니다."
라는 음성이 송출됩니다. 기존에 사이렌을 송출하는 방식에 음성 안내가 추가된 것으로, 주변에 위기 상황을 알려 관심을 환기시키고 위급상황 대처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이다.
안심이 앱에서 서울 전역 2만 3천여 개 방범비상벨 위치를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며 안심이 앱 내에 있는 "안심시설"메뉴 비상벨 아이콘을 누르면 이용자 위치에서 가까운 비상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장의 비상벨을 누르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서 상황 파악 후 경찰과 협업해 출동을 지원한다.
긴급신고가 다수 발생한 위험지역을 피하고 안심시설이 있는 보행길로 갈 수 있도록 안심경로 제공하는
"안전지도" 서비스를 시작하고, 스토킹피해자를 위한 영상관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늦은 시간, 귀갓길 걱정 없이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안심이 앱을 다운로드하고 사용하여
갑작스러운 위험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즉시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