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별관 3층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매일 11:00~22:00
백화점 휴무 시 정상 영업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평일점심 23,800원
평일저녁, 주말, 공휴일 25,800원
초등학생 14,800원
미취학 6,000원
맑은 육수, 얼큰 육수, 마라 육수
반반육수 선택 시 1인 1,000원 추가
가게의 공간은 넓어서
기다리 시 더라도
금방 들어가실 수 있는 곳으로
초밥과 샤브샤브가 같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장소입니다.
초밥의 가짓수가 엄청 다양하거나
하지 않지만
주로 먹는 초밥의 종류로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만족하며 먹습니다.

샤브샤브의 경우
맑은 육수는 정말 담백하고 다른 샤브샤브 집과
비교했을 때도 전혀 뒤지지 않는 맛으로
얼큰 육수 역시 처음에는 다소 심심한 느낌이었지만
채소와 함께 끓이다 보면 살짝 매콤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육수가 부족할 때에는 샐러브 바에 제공되어 있는
육수통을 가지고 와서
추가하시면 됩니다.
샤브샤브 야채로는
청경채, 배추, 숙주, 대파, 버섯 등 다양한
야채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고,
제공되는 고기도
자유롭게 원하는 만큼
가지고 와서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초밥과 샤브샤브 이외에도
다양한 샐러드 종류와
튀김들, 빙수,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어 있습니다.
샐러드 쪽은 매번 똑같지는 않았고
수시로 변경되어지는 것 같고
다른 메뉴들은 동일한 모습이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시간 20분이라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며
느긋하게
먹기에 저는 시간이 좀 타이트 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시간제한 이외에 아쉬운 점은
없고 한 달에 한 번은 방문하는
바르미 샤브샤브 입니다.
부모님의 입맛에도 안성맞춤인
신도림 바르미 샤브샤브
추천합니다.